공군 20전투비행단, 제17대 이성복 단장 '취임'
공군 20전투비행단, 제17대 이성복 단장 '취임'
  • 글로벌뉴스충청 신정국 기자
  • 승인 2020.12.19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상의 군사대비태세 확립으로 최정예 비행단을 건설해 나갈 것"
제17대 공군 20전비 이성복 단장
제17대 공군 20전비 이성복 단장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이하 '20전비')은 18일 부대 내 강당에서 공군 공중전투사령관 주관으로 제 16·17대 단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취임식 행사는 군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외부 초청없이 진행됐다.

이날 이성복 준장(공사 40기)은 공군 공중전투사령관으로부터 지휘권을 상징하는 부대기를 인수 받아 제17대 20전투비행단장으로서 대한민국 영공 방위와 정예 전투 조종사 양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됐다.

이 준장은 "공군의 핵심전력을 운용하는 20전비의 단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책임감이 막중하다" 면서 "최상의 군사대비태세 확립으로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비행단, 최정예 비행단을 건설해 나가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 준장은 1992년 공군사관학교 40기로 임관하여 합동참모본부 작전3처장, 공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 제38전투비행전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글로벌뉴스충청 신정국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